주의보가 떨어져 모든 배가 통제되었는데도
생존을 위한 오징어잡이는 계속된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울릉도라
한쪽은 파도가 쳐서 난리가 나더라도
다른한쪽은 산에 가로막혀 조용한게 특징이다.
반대방향쪽의 통구미 앞바다는
오징어잡이 배의 어화로 밤을 밝히고 있다기에
무작정 나갈수밖에 없었다.
출처 : 울 릉 도
글쓴이 : 울릉갈매기 원글보기
메모 :
< 출처 : 울릉갈매기, 원본 보기 클릭, http://blog.daum.net/educom88/7199932>
'경상도 > 경북·울릉도.독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울릉도와 독도 (0) | 2011.08.19 |
---|---|
[스크랩] 크로스필터로 야경도전 (0) | 2011.08.19 |
[스크랩] 이제는 가을을 떠나보내려 합니다 (0) | 2011.08.19 |
울릉도에서 포항으로(울릉도.독도 학사시찰 #21). 2011.08.11(목) 14:30~ (0) | 2011.08.18 |
나리분지(울릉도.독도 학사시찰 #20). 2011.08.11(목) 11:30~ (0) | 2011.08.18 |